보통 막 슈블 이런거는 많게는 1000도 신잖아?
근데 카본화는 대회때나 대회전에만 아껴 신는듯 한데
수명이 어느정도길래 아껴 신음? (뭐 부상 걱정 이런건 논외로 치고)
내구성 킹왕짱 아프3 같은 애들 같은 특수한 상황 빼고는 평균 400정도 되려나?
보통 막 슈블 이런거는 많게는 1000도 신잖아?
근데 카본화는 대회때나 대회전에만 아껴 신는듯 한데
수명이 어느정도길래 아껴 신음? (뭐 부상 걱정 이런건 논외로 치고)
내구성 킹왕짱 아프3 같은 애들 같은 특수한 상황 빼고는 평균 400정도 되려나?
나는 베이퍼플라이 보통 600신기 전에 버림. 밑창이 스폰지
대회용으로는 200전후 그 이후부턴 찢어질때까지 연습용으로 쌉가능 - dc App
대회용으로는 300k 까지, 그 이후로는 막 굴림 700k 까지는 쓸만한듯 - dc App
신발마다 달라서 뭐라 해야할지. 이삼백 이상 뛰면 일단 좀 폼 떨어지는 느낌임. 대회용으로 신던건 연습용으로 돌리게됨. 연습용으로 돌린건 뭐 한계가 없지 ㅋ 내가 신고 싶을만큼인데. 주로 어퍼보다는 아랫쪽이 문제되서 은퇴시키는것 같음. 내 개인적으론.
맥시멈 300
헐 내구성이 보다 떨어지는구나
아프3 대회용으로 300까지 신어야지했다가 300인데 폼이 그대로임 400때는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400까지 대회용으로 굴릴려고 - dc App
보통 신발 아웃솔이 손상 받는 경우는 러닝폼이 비태칭이거나 착지시 약간 문제가 있는 경우 쉽게 손상 받음 / 카본화 10개정도 있고 대부분 1000이상 신었는데.... 사실 아주 깨끗한 편임 / 물론 흙길을 안달리고 주로 한강변만 달리거나 트랙용이라서 그럴 수 있음 / 베이퍼2, 3기준으로 1000 넘게 신어도 손상은 없음 / 베이퍼3는 확실히 미드솔 쿠션이 죽지만 신을 수는 있음 / 알파3는 확실히 500 넘어가면 닳는게 보임 / 아이다스는 2000까지 신어도 짱짱함, 지겨워서 못 신음 보통 대회용은 200까지는 짱짱한듯.... 300 넘어가는 거 대회에서 신어본 적은 없음/ 메이저는 언제나 새 신발로 나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