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하는 이유가 즐거움때문에하는거지
훈련이였으면 애초에 시작안했지
매일 3 5 10 그이상까지 뛰면서 나오는 땀때문인지
스트레스도 날라가고 즐거움이 커지..
뭐 기록싸움이니까 기록을 아예신경안쓴다면 거짓말이긴한데
30~40분러닝 짧은거리 tt
이게 기록측면에서 좋다하더라도
한시간이상뛰면서 오는 즐거움이 더커서
나는 그냥 일주일에한번정도 포인트 훈련정도로 받아들인다
신동역아재훈련이면 여기 아재들 하프도 한번못뛰고
10키로인생에서 끝이다ㅋ
존2 조깅으로 마일리지늘리는거 내가 해보니까 몸에 피곤한게 전혀없거든..
마일리지늘리는걸 빠른조깅으로 늘리면 당연히 피곤하겠지ㅋ
존투 뭔가 가민 스텟으로 부하는 안쌓이는데 안쉬고 맨날 뛰는게 누적되니까 다리는 계속 묵직한 느낌임 ㅋㅋㅋㅋ - dc App
사람마다 즐기는 방식은 다르니까 - dc App
아파서/ 매일뛰지는않아 3일에한번은 쉬어줌ㅋ
맛있어/ 그게핵심이네 간섭할이유도없고 간섭당할이유도없고
큰 흐름은 동역 아재 말씀이 맞는데 오히려 현역 한창때 느린 페이스 조깅을 간간히 섞어줬다면 226보다 더빠른 기록 세울수있었지않나 그런 생각도듬. 너무 강강강으로 조지면 몸이 못버팀. 단거리 기록 단축이 효율적이라는건 맞는거같음. 3일 연속 조깅뛰어주다가 하루 쉬고 조깅뛰면 2km부터 러너스하이 비슷하게 몽롱한게 통증없이 감각없이 뛰어짐. 몽롱하고 통증없다고 페이스 올리면 안되고 페이스 유지하면 꾀 오랬동안 피로도 없이 뛰어짐. 9km 넘어가서 또 러너스하이 오는 경우도있는데 그럴 경우 당초 예정보다 2-3km 더뛰게됨. 조깅의 즐거움을 모르는 초보들은 뭔 소리하는지 모름.
축구신동/ 오 진지한답변 땡큐 러너스하이 초보때 많이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