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러닝 하고
결국 워치 샀음
근데
심박수 이상함..
진짜 엄청 살살 뛰는데 심박수 160 170 이렇게됨
진짜 숨 찬 느낌 1도 없었음
뛰는 척이라도 하면 심박수 바로 160 찍어서
뛰는척 조금하고 걷고 뛰는척 조금하고 걷고 이랫음..
뭔가 러닝 한거 같은 느낌이 안듬..
한달정도 러닝 하고
결국 워치 샀음
근데
심박수 이상함..
진짜 엄청 살살 뛰는데 심박수 160 170 이렇게됨
진짜 숨 찬 느낌 1도 없었음
뛰는 척이라도 하면 심박수 바로 160 찍어서
뛰는척 조금하고 걷고 뛰는척 조금하고 걷고 이랫음..
뭔가 러닝 한거 같은 느낌이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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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먹어서 그런가?
나도 160대는 정말 편한 상태고 170 넘어가야 숨 차기 시작함. 본인 최대심박에 따라 달라져
나도그래. 근데 애플워치가 심박은 정확한 대신 최대심박을 자동으로 안고쳐줘서(휴식심박만 업뎃함) 좀 뛰다가 심박존은 수동으로 계산해서 넣어
원래 그럼 초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