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입문한지 한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운동치다 보니 천천히 합니다.
이제 830 페이스로 70 분 달릴수 있게 되었는데
계산해보니까 8분 30초면 딱 6시간 완주네요.
대회들이 대부분 5-6시간 시간제한인걸로 아는데 아슬아슬합니다.
대회를 한번도 안나가 봤는데 실제 출전해보면
6시간 턱걸이로 완주하시는 분도 많나요?
러닝 입문한지 한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운동치다 보니 천천히 합니다.
이제 830 페이스로 70 분 달릴수 있게 되었는데
계산해보니까 8분 30초면 딱 6시간 완주네요.
대회들이 대부분 5-6시간 시간제한인걸로 아는데 아슬아슬합니다.
대회를 한번도 안나가 봤는데 실제 출전해보면
6시간 턱걸이로 완주하시는 분도 많나요?
5시간 완주대회에서 5시간 완주하려고 해도 빡셈. 뒷조로 뛰어야되서 도로통제, 보급 다 노답이라. 지방이나 외국 대회들은 좀 긴 것들 있으니 그런데 함 찾아보셈.
춘마가면 있을듯? - dc App
네 그냥 대회 분위기가 어떤가 궁금했서 여쭸어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6시간짜리 대회가 거의 없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이고, 그렇다고 해도 830 페이스가 한계치면 6시간을 달리기가 힘듦
보통 한 7분~730 정도로 달리다가 한계가 와서 퍼져가지고 걷뛰걷뛰 5시간 바깥으로 나가는 구도가 흔함
개인적인 생각엔 30k 3시간~3시간 20분 정도는 찍을 능력은 만들어놓고 도전하는게 좋다고 생각 - dc App
메모
830페이스로 뛰면서 풀코스를 쭈욱 유지 할수있다고 생각하나 - dc App
참고로.. 한가지 더 알려드리자면.. 고베마라톤은 제한시간이 7시간임.. - dc App - dc App
춘마가 제한시간이 6시간이지만 걸을 수 있는 상황 대비해서 700~730으로 준비하는게 좋을듯~ - dc App
지난번 춘마때 5시간 16분 걸렸는데 30키로까지는 630정도로 밀다가 그 뒤로는 걷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