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진짜 노인네 다리로 보일정도로 얇았는데


지금은 결혼 예복이 안맞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할정도로 두꺼워짐


그래서 그런가 부모님이 좋아하시는데 반대로 얼굴은 이상하게 수척해지니 걱정도 동반됨ㅋㅋㅋㅋ


술 담배 다 끊고 러닝만 하니 주변에서는 무슨 재미로 사냐는데 


나는 달리는게 재밌는걸 어떡행... ´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