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달릴만한 곳이 없어서 사람 없는 새벽 시간에 동네에서 뛰는데 아무래도 달리라고 만든 길이 아니라서 그런지 중간중간 길이 솟아있거나 움푹 파여서 안전성이 떨어진단말이야. 그렇다고 멀리까지 가서 달리기엔 갔다 오는 것도 일이라.. 그리고 이런 길에서 달리면 신발 밑창이 ㄱㅊ나 싶기도 해 너네는 달릴 때 ㄱㅊ은 길 없으면 멀리까지 가서 코스 찾아서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