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동안 뛰면서

입에 딱딱하고 비닐 같이 얄은 게 한 세 네개 들어와서

꿀꺽꿀꺽 했네요.


침 뱉어도 나오는 건 없었습니다.


광역시라 한강처럼 밝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날파리들이 많은지 ㅋㅋ


아니 강변에 오히려 가로등이 많아야

벌레 집진기 역할을 하는 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