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열고 나가는게 제일 힘들다.


어휴 싀바


오늘도 와이프가 저녁 9시 다되서 주네.


종합운동장 트랙이 10시까지인데


밥먹고 바로 나가서 뛰었다간 토할거같고 소화시키고 나가면 꼴랑 십분뛰겠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결국 이시간이네


걍 동네라도 돌면되잖아? 라고 하기엔 집이 성남 씹 산동네에 있어서

완전 존나 언덕길투성이에 어둡고 불법주차 천국이라 차 무서워서 뛸곳이 없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