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슬 신고 2일차 달려보니까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키로당 6분 페이스로 뛰는 초보인데 이 페이스의 느낌이랑 더 빠르게 뛸 때(4분,5분 페이스 혹은 전력)랑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왜 빠른 템포 신발이라고 하는지 알았습니다. 완전 날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걸을 때 여전히 살짝 불편하단 느낌이 좀 들어서 엄청 만족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첫 런닝화이니 잘 신어보려구요.


그 때 답변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와서 많이 배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