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축제느낌으로 팬페스티벌하는건데다들 웃고 사진찍고 떠들면서 즐기면서 적당히 걷기도하고 뛰기도하는와중에지들딴엔 대회라고 온건지 툭툭 치고 지나가고 인상쓰는거 진짜 꼴뵈기싫었음러닝크루들이 이런느낌일까
이거 간만에 참신한데 ㅋㅋㅋㅋㅋㅋ
입장차이 아닐까 ? 취지는 축제지만 그래도 코스에서 달리고싶은 사람이 있을꺼고 그냥 슬슬 다녀오면서 즐기고 싶은 사람이 있을꺼고 다 충족할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시간대비 인원을 너무 많이 받은건 심했음
제정신임? 대체 어떤 축제느낌의 페스티벌이 지들이 10km 런이라고 해놓고 10만원씩 받아처먹으면서 중간에 못뛰게 코스 맘대로 막음?
축제느낌의 팬 페스티벌이라고 웃고 사진찍고 떠드는 게 오히려 더 러닝크루 같은 느낌 아니냐?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저렇게 짝이 지어지지 이해가 안되네 뇌구조가
생각해보니 10km 에서 통제시간 감안하면 런이라는 명칭을 달지 말았어야하네 뭐 걷기대회 워킹대회 이랬어야지...2시간 통제시간 꼴랑 해놓고 10km 운영도 못한거면... 글쓴이가 어그로 끌어볼라고 그냥 쓴거같네 ㅋㅋ
그럼 런이라고 하지 말고 무도축제라고 하든가 러너들 지갑은 빨고싶고 주로 관리는 하기싫고?
설마 진심아니고 어그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