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볼러라서 사이즈업 했더니 아치부분이 안맞는지 물집 잡히고 나서 러닝때 신지는 않았는데
쿠션감이 너무 마음에 들고
러닝때 안신어서 일상화로 신어보니 너무 좋음
제가 러닝화라고 할만한걸 신어본건 젤카야노 30 밖에 없는데
이건 뛰거나 하지 않고 가만히 서있거나 슬슬 걸어댕기면 오히려 발바닥이 좀 아픈거 같드라고요
그런데 리닝 red hare7는 진짜 일할때 오래 서있어도 참 편하네요
이거 신어보신 분 계시면
뉴발이나 다른 브랜드에 이런 비슷한 쿠션감을 가진 제품좀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리뷰어들이 어떤식으로 표현하는(단단하다, 반발력이있다 등) 미드솔을 찾아야 할지 힌트라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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