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러닝 시작하고 날 풀리면서 마일리지를 나름 빠르게 늘려서 만족




평균페이스는 월초에 트레드밀에서 뛰어봤는데 별로 뛰지도 않았는데도 3분30초 막 이래 찍혀서 




버그 걸린 것 같음;;; 그래도 TT 도전을 많이해서 3.4월보다는 빨리 달렸을듯












그에 따른 결실로 10km 기록도 거의 런린이 졸업 한 것 같고



바로 49분까지 못간게 아쉽긴 해.  근데 평소 조깅 끝나고도 질주 3~4회 하는거 + 



기록 줄이겠다고 TT 도전도 자주 해서 다리 피로도가 많이 쌓였음.



부상 경험자라 대충 느껴지는데 살짝 신스프린트 올거라고 몸에서 신호 주는 것 같기도...



그래서 다음달은 TT 도전을 줄이고 조깅으로 거리 채워서 늘어난 러닝 마일리지에 적응하는게 소소한 목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