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두 가지 방식의 심박존 나누는 기준 중

카보넨방식 (여유심박수 기준)을 알려드리고

가민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일단 최대심박수와 여유심박수의 차이점을 먼저 보시겠습니다





최대심박수 =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최대심박수를 기준으로 한 심박존 나누는 기준


여유심박수 = 안정 시 심박까지 고려해 개개인의 차이를 좀 더 반영한 기준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 가민으로 심박존을 카보넨(여유심박수)기준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설정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최대심박수와 안정시 심박수를 알고 있어야

정확한 설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가민을 훈련 시 + 취침 시에도 계속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자동으로 최대심박수와 안정심박수를 설정해주기도 합니다.


최대심박수와 안정심박수를 알아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궤빡런을 한번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보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800미터 TT 3~4회를 진행하시면

심박이 오르지 않는 구간이 생길텐데 그 지점이 최대심박수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안정심박수는 워치를 차고 자면 바로 알려주는데

수동으로 측정하는 방법은 기상 직후 편안히 누워있는 상태에서

심박수를 체크해보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 이제 진짜 설정 방법입니다


우선 가민커넥트 어플을 실행해주세요.




최대심박수와 안정 시 심박수가 설정이 되어 있으신 분 들은

바로 화살표로 넘어가고 설정이 안되어 있으신 분 들은

클릭하셔서 설정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설정을 완료 하신 후

다음 러닝 부터는 여유심박수를 기준으로 심박존이 보여질것입니다

이 심박존을 바탕으로 존2훈련,

바로 가셔야겠죠?



☆ 이 여유심박 기준으로도 존2가 안된다 하시는 런붕이들은

아직 존2를 할 구력이 안되신겁니다..ㅜ

그런분들은 존3 존4 가리지 말고 노거덜 킵고잉 해주세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어디서 또 정보 들고 나타나서

알려드리는 달돌이가 되겠습니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