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러닝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강변 가서 뛰었습니다.

강변에서 뛰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처음 보는 새 좀 찍어볼려고 했는데 워치만 차고 나갔더라구요. 

사실 휴대폰 들고 뛰면 앱에서 알람같은거 올 때 마다 힐끗힐끗 보곤 했는데,

워치만 들고 뛰니까 주변 풍경 더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새 사진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올려보겠습니다.


런데이~로는 끝났는데, 날씨가 더 좋아서 1km정도 더 뛰었네요.

마침 보니까 티셔츠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한번 신청해볼려구요.

다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