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4월을  뒤로 하고 맞이한  5월  이번달은 새벽운동 다시 루틴화 시키는 목표로 하는 한달이였는데 결과는 실패였지만 아침에 꾸준히 일어나는 버릇을 다시 만들어 봐야 겟씁니다   지난달에 비해 약간은 더워졌지만 하루하루 일교차가 심해서 운동복장은 여전히 바람막이를 휴대하고 나가게 했던 한달이였습니다

이번달은 오랜 감기에서 회복된 느낌이라 최대한 거리를 다시 정상적으로 가져가는데 집중해보면서
중간중간 주말마다 시간주로 장거리를 자주햇네요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20 K 이상 장거리주 (3/3) 


화명생태 => 황산생태 왕복
덕천 => 금관가야휴게소 => 화명생태
숙등 => 해운대



언덕주 (10/10)



덕천 => 만덕고개 (3회)

덕천 => 범방산 (1회) 

덕천 => 화명수목원 (1회)
 
덕천 => 산성요금소입구(5회)



트레일러닝 (2/2)

백양산 둘레길 (2회)




이번달은 목표로 하는 운동량 보다는 부족하지만 달릴수 잇음에 감사하게 하는 한달이였습니다 담달에는 새벽에 다시 운동하는 초심을 일깨우면서 늦었지만 스피드 훈련도 조금씩 해서 가을을 위해서 담금질 해봐야겠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작년에 비해 조금 선선한 편이라 무더운 여름도 잘 버티는걸 목표로 땀흘려 운동 자주 해야겠습니다


6윌에도 부지런히 운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워 봐야겠습니다 ^^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