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부상 후 4달 쉬면서
몸도 망가지고 살찌고

다시 달리기 시작한지 두 달 가량 되었네요.



오늘은 5km 템포런 5:00 페이스로 뛰었습니다.
워치 오류인지 심박이 심각하게 낮게 나왔네요. 
분명 160은 넘겼을텐데요;;

마지막에 하체 털리고 숨도 차서 템포런이 아닌 TT느낌이 들었습니다.

보강운동 부족을 느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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