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35정도 되어서 스포벨 러닝벨트 L 사이즈샀는데 배에는 복부 압박이 심하더라고
그래서 골반에 두닌까 조금 괜찮더라고
배에 압박 받는게 예민하다보니
10km 위주로 러닝하는데 그대로 골반에 두고 런닝할까? 그냥 러닝 조끼를 사버릴까? 고민된다 ..
이제까지 폰 손에 들고 뛰었음
허리가 35정도 되어서 스포벨 러닝벨트 L 사이즈샀는데 배에는 복부 압박이 심하더라고
그래서 골반에 두닌까 조금 괜찮더라고
배에 압박 받는게 예민하다보니
10km 위주로 러닝하는데 그대로 골반에 두고 런닝할까? 그냥 러닝 조끼를 사버릴까? 고민된다 ..
이제까지 폰 손에 들고 뛰었음
최대한 내려서 고추에 닿을랑 말랑하게 뜀. 폰이 프로맥스라서 좀만 오래 뛰면 하복부 압박이 느껴짐.
나도 골반까지 내리는게 편하더라 - dc App
나도 골반파 - dc App
살로몬에 러닝벨트 사러갔는데 직원분이 러닝벨트 골반에 걸쳐서 하는거라고 하더라고여 골반에 걸치니까 더 고정 되고 좋긴한데 페이스 높이면 자꾸 허리까지 올라가서 뛰면서 내려주긴 해야됨 - dc App
만약 러닝복대면 배에 두르는게 맞고, 러닝벨트니까 골반라인 아닐까? 배바지 입고 배꼽 위로 벨트 참?? 벨트니까 그냥 골반에 걸치는게 숨도 잘 쉬어지고 고정도 잘 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