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뛰하쉬 하면서 보통 5k를 빠르면 6분 페이스, 달에 한 두 번 10k 6분~7분 페이스로 뛰고 있습니다.
오늘은 날도 너무 좋고 트랙을 이용하시는 분도 별로 없어서 맘 잡고 뛰어봤어요
평소엔 아쉽다는 생각 없이 땀 흘리며 잘 뛰었다! 하고 말았는데
오늘 처음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2초씩만 더 힘냈으면 4:49분 페이스 만들 수 있었는데! 하구요
그렇게 괴롭히던 후경골근도 이제 만성이 된 건지 통증도 그렇게 없고 요즘 러닝 컨디션이 너무 좋습니다.
다들 부상없이 펀런해요~
후경골입니다 ㅜㅜ PB 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