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하프 풀 이후에

마일리지 늘릴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어찌저찌 250은 넘긴듯(웜업 쿨다운 포함이라 아마 280언저리 될듯?)

영조햄이 산타라 해서 훈련방향을 조깅이랑, 등산을 같이 진행하고 있음

10km 정도 로드러닝하면서 바로 등산로 들어가서 등산인데

뭔가 사용하는 트레킹화가 로드에서 못달리는건 아닌데

뭐랄까 너무 딱딱해서 무릎에 데미지가 오네...

로드랑 트런 병행 할수 있는 신발좀 추천 해주시면 감사요



6월되면 더 더워질테니 마일리지는 줄이더라도 장거리 횟수를 늘리고

산타는 비중을 늘려야겠음.. 다들 5월 고생하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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