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발 1080 v14
첫 러닝화, 푹신해서 좋았으나 30분 이상 뛰면 물집잡혀서 처분
2. 미즈노 네오젠
이전에 축구화들로 일체형 어퍼 신발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놔서 굉장히 편하게 신고있음
천천히 뛰어도 편하고, 빨리 뛸때에도 잘 튕겨주는 느낌
유일한 단점은 신발끈(가끔 풀림)
3. 브룩스 하이페리온gts2
가벼움, 탄탄함
네오젠이 받아줬다가 튕겨주는 느낌이면 얘는 쓸데없는 파워는 다 지면으로 빼고 속도에 맞는 반발력만 제공해주는 느낌
신발끈도 안풀리고 길이도 적당해서 요즘 자주 신는중
단점은 얘는 예열(간단한 조깅페이스 2km정도, 본인은 7분대로 예열함)
이후가 진국이라 쿠션화쪽 착화감 생각하고 처음부터 속도내면 종아리올라옴
카본화로 아디오스프로4 생각중
이렇게 지네가 되어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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