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6분초중반으로만 달려보다가 5월 마지막을 기념으로 앞자리 5분대로 달려봤습니다!


점점 느려지긴 하지만 이정도면 페이스 유지가 되는 걸까요?


아직 부족하지만


언젠가 조깅을 5분대로 할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