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에 6일 하루 8km 뛰는 26살 런린이 입니다.

(페이스는 500에서 510입니다.)


겨울에 뛰는 걸 싫어하는지라 겨울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계절들을 깔짝 뛴지 2년 정도 되었는데요.


처음 느끼는 부위의 고통과 좀 지속적으로 유지되길래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부위는 그림퍼럼 왼쪽 다리 정강이 뼈 바로 오른쪽 부위 종아리입니다.

고통은 멍든 부위를 지그시 누르는 듯한 고통이 느껴집니다.


특이하게도 러닝을 한창 할 때는 아프지 않고, 러닝 시작 2-3분 가볍게 웜업할 때, 러닝 마치고 걸을 때, 일상 생활에서 걸을 때 아픕니다.


제가 리어풋으로 달리는데 지금까지 문제가 될 정도로 아팠던 적은 없었는데 혹시나 리어풋 때문일까요?

일상생활에서 걸을 때도 불편하니 약간 문제가 생겼나 걱정돼서 작성합니다.


혹시 의심되는 이유나 고쳐야 하는 점, 종아리 스트레칭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