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내 힘든 날인데 200k 채우겠다고 나갔다가
허리 아파서 1.8k 남기고 실패했읍니다…

중간에 뭔 바람이 들었는지 갑자기 쏘고 싶어져갖고
2키로 시원하게 내질렀습니다. 
나름의 템포.. 세션?
시원하게 추월한 다음 삐빅 소리와 함께 이지런으로 전환하기..

더 쓰고 싶은데 너무 힘드네여

5월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6월도 화이팅!

10k - 47:25 (250524 제10회 동작구청장배 마라톤대회)
Half - 2:05:47 (250330)
Full -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