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이 통증이 4월부터 있다가 포레스트런 직전에 괜찮은 거 같아서 뛰었더니 여태 쉬고 있네요...
해외 러닝에 로망이 있어서
아침에 오사카성 러닝하고 싶었는데 여전히 정강이 박살...
USJ 오픈런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중간부터 일행이 퍼져서 데려간다고 천천히 뛰는데
Evo sl 신은 청년이 팍팍 치고 나가더라구요...
아니 테마파크에서 신발 아깝게...
물치 따로 안 하고 매일 단단해지는 아킬레스건과 종아리만 풀어주는데 언제쯤 제대로 뛸 수 있으련지...
엄청난 곳을 뛰셨네. 슈퍼 닌텐도 월드 궁금하다 - dc App
부상조심추!
쾌차하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