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 챌린지 1키로를 남기고 5월을 마무리한다
그래도 목표 마일리지(100K) 초과달성했으니 한잔해~
재작년 가을 즈음 런갤을 알게 되고 작년 봄부터 반고닉파고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커뮤니티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내겐 일탈과도 같던 일이었다
별거없는 훈지에 찾아와 댓글도 많이 달아주고 황송하게 개추도 많이 눌러줘서 고마웠다 런붕이들
덕분에 더 즐거웠던 달리기 라이프였다
안녕

덧, 아주 가끔 대회후기로 찾아올테니 아는척 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