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직진만 했습니다


공복에 에너지젤 2개 챙기고

500ml 플라스크에 물 챙기고

한강 아리수 중간중간에 먹어주고

모르는 동네에서 라멘먹고 사우나 갔다

대중교통으로 복귀하니 하루 끝났네요


런글렛입고 런붕이 만날생각에 설레였는데

아무도 못 봤습니다 ? 


마무리쯤에 한강 쉬엄3종경기 자전거 코스 있더라고요


런글렛 s사이즈 인데

시원하고 신축성있어서 좋네요

액티브리즈는 s사이즈 딱 맞아서 벗을때 조심해야하는데

런글렛은 막 벗어도되어서 좋아요


제마 road to sub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