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가 바빠지는 바람에 한겨울에도 마일리지 250은 찍었지만

이제는 150찍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뛸 수 있다면 퀄리티를 올려보려고 노력중입니다.



132도 역시 시간을 틈틈이 내야해서 쉽지는 않지만 이 또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그 안에서 노력해봅니다.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심박을 잘 못버텨서ㅠㅠ 400인터벌, 1k 인터벌, 힐트레이닝 그리고 조깅을 섞어보고 있어요.


아참 저의 기록은 서하마 하프 140, 포레스트런 44 입니다.


단기목표는 여름 지나고 42분 돌파네요!





언덕은 800미터 획득 고도70미터짜리 있어서 조깅하듯이 오르내리고 있어요ㅠ 


여름지나고 42분 그리고 넘어서 40분 돌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된다면 나름 노오오력해보는게 저의 할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6월도 즐겁게 뛰어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