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운동하던애들이 이런 얄쌍한 운동화를 많이 신엇던거같은데 요즘엔 굽이 높은걸 마니 신네요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1.니가 몰라서 그렇지 옛날에도 러닝화는 굽이 높앗음 ㅇㅇ근대 그당시엔 대중화가 안되오잇어서 구분없이 신음(일반인기준) 2.옛날엔 저런 러닝화가 많았던게 맞음 근데 지금은 시대가 변함 이둘중에 혹시 답이 잇나요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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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어느정도 맞고 2도 맞는데 소재가 발전함에 따라 마냥 가벼운 것 보다 쪼금 무게나가더라도 반발력이 기록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쳤거든 기술력 발달하면서 폼이 두꺼워도 반발력좋고 가벼우니까 점차 그 방향으로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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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스트릭플라이라고 쿠션 낮은거 있어요 근데 레이싱화
나도 궁금했던건데! - dc App
그렇군요 그럼 저런 신발들은 이제 밀려난건같은데 뭐때문에 존재?하나요 존재하냐고 물으니까 좀 이상하긴한데.. 공존하는중인가요 - dc App
이건 호카가 판을 비꿧다고 말들 함. - dc App
호카에서 트런이나 울트라에서 맥스쿠션으로 이름 알려진후 점점 대중화시작 좀지나 아디다스 부스트폼 나오면서 시장반응 일으키고 나머지 브랜드들도 점점시작한걸로 알긴하는데 아식스 쿠션화의 대명사 님버스조차도 2020년대 들어서 맥쿠로 진화
아디다스 아디오스9나 나이키 스트릭 플라이, 푸마 프로피오 나이트로 이런것도 여전히 나와요
위가 낮은거구 암튼 흐름이 맥스쿠셔닝으로 바뀜여. 거기다 맥스쿠셔닝이면서 경량화까지 이뤄져서 200g도 안하는게 나와부림
근데 흐름이 그런거고 여전히 땅바닥 느낌나고 내힘으로 미는거 같은 러닝화 좋아하는분들 계심. 그래서 여전히 나오는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