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인데 매번 새로운 부상의 징조가 보이니까 이거 대처하는 맛도 쏠쏠하네
러닝 초반엔 발목, 고관절쪽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이건 보강운동 열심히하니까 요새는 무리는 전혀 없음.
이틀전에 10키로 템포런하고 어제 좀 여유있게 장거리 뛰려고 하는데 12K 지점부터 무릎이 시려서
다리를 많이 못 올리겠더라고 문제 생기기 싫어서 어제 러닝하고 처음으로 걸어서 복귀했음.
런린이인데 매번 새로운 부상의 징조가 보이니까 이거 대처하는 맛도 쏠쏠하네
러닝 초반엔 발목, 고관절쪽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이건 보강운동 열심히하니까 요새는 무리는 전혀 없음.
이틀전에 10키로 템포런하고 어제 좀 여유있게 장거리 뛰려고 하는데 12K 지점부터 무릎이 시려서
다리를 많이 못 올리겠더라고 문제 생기기 싫어서 어제 러닝하고 처음으로 걸어서 복귀했음.
장경인대 당첨같은데 ㅋㅋ 평소 푹쉬고 걸을때는 괜찮음 그런데 뛰려고 할 때 무릎들면 아파서 무릎 잘 못들겠고 그렇지? 아픈건 크게 아프지 않은데 기분 나쁘지? 빵뎅이 단련으로 해결하자
무릎 바깥쪽인지. 아래쪽인지, 뒷쪽인지에 따라 병명이 다 다름
약간 아래같음
이게맞음 단순히 무릎을 많이써서 그럴수도 반월판이 찢어진걸수도 인대에 염증이 생긴거일수도 무릎이 되게 복잡하게 생겨서 그냥 무릎이 아프다고하면 허준이 와도 모름
바깥은 지난번에 아파봐서
아래쪽이면 슬개골쪽 같은데 대퇴사두를 강화하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 많음 스쿼트나 불스스, 런지 같은거로 보강운동해 - dc App
월싯도 추천 - dc App
일단 뭐 하지말고 쉬셈. 보강도 쉬고나서 하고
회복하시구 페이스 좀더 낮추시는게 좋을 거같음 장거리에서 건이나 관절이 부담간다는건 보통 페이스무리하게 끌어올리다 자세도 관절도 맛탱이가는 경우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