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으로 점진적으로 달리는 훈련이 좋을까?

조깅이나 이지런으로 천천히 달리다가 후반부에 전체 20% 가량을 빠르게 달릴 수 있도록 구성해 주는게 좋을까?

후반 20%만 빡 올리는 경우
구성은 역치 페이스로 쭉 달릴 수도 있겠고
변속으로 인터벌이나 레피티션 페이스를 할 수도 있겠고
역치 페이스로 달리다가 인터벌 페이스, 레피티션 페이스로 올려가며 20%안에서 빌드업을 할 수도 있겠고

어떻게 달리는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빌드업은 아무래도 효율이 떨어지는 어중간한 페이스가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천천히 달리다가 20% 가량만 확실히 달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