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후 첫 장거리입니다. 오랫만에 한강까지 나갔어요.
반포대교를 건너 성수대교를 통해 돌아왔네요.

기온은 낮지 않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아직은 장거리를 할 만 합니다. 한강러닝이기에 런글렛 동지를 한 번은 마주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쉽게도 만나지 못했네요.

그래도 많은 러너와 따봉을 주고받았어요. 마라닉 올레 아저씨도 포함해서요.

즐거운 러닝이었습니다. 좋은 휴일 보내세요!

Thank you for the ru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