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바리로 

짧게는 5키로

좀 길게는 10키로쯤 뛰는 중


3-5키로쯤 뛸때는 그런게 덜한데


10키로 정도 뛰고나면

가끔 3번에 2번꼴로

속이 메슥메슥하고 토할거같은 느낌이야

최소 1시간 이상 지속


시간이 조금 지나면 서서히 가라앉긴하는데

이건 왜 그런거야?


나한테 맞지않은 러닝을 한건가?


이건 어제 뛴 러닝기록

어제도 역시 뛰고난 다음부터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감이 올라와서

카페에서 아이스커피 시켜놓고 다 못마시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