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루트 탐방하는 얼버기 조깅함
집앞 천변은 너무 지겨워서
근처 낙동강까지 가서 뛰어봤음
오늘도 등장하는 귀브쉑...
대애충 30분 타고오면 만나는 남지 개비리길 입구
넓은 강변인데... 그늘이 없다??
오늘도 런글렛 입고 살태우기 시작...
나는 메타쉐콰이어 나무를 좋아한다...
근데 길이 와이렇노 ...
그늘이라 좋은데 비포장 흙길인지라 발딛기가 힘들다 이거
겨우 탈출해서 오늘의 반환돌고 다시 만나는 메타쉐콰이아 나무들... 좀 관리만 해줘도 훨씬 보기 좋겠구만..
유채축제가 제법 유명해지다보니
봄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는 하는데
축제기간 지나고 나니 그냥 흉물(?)들이고 ㅋㅋㅋ
거리가 생각한거보다 쪼금 짧아서 짧게도 한번 돌아보고
시마이~
남강이랑 만나는 합수부라 강이 오지게 넓긴 넓다...
덕분에 다리가 몇개 없어서...
저녁에 왔다간 밥도둑이랑 전쟁 치를꺼 같아
lsd할때 자주 애용해야 할듯하다
포러너 55라 상승고도가 개뻥카로 나오는데
평지라 멍때리고 달리기 아주 좋은듯
집가서 아침 때려넣고
섬진강 사진찍으러 나가야징~~
6월도 화이팅들 하셔요~~
자덕들이 기피하는 자장구 길이라 주로가 아주 쾌적합니다요
1톤아조씨가.. 아닌데요...?! 러너의 몸이신데..!! 낙동강 러닝 ㅊㅊ
그 1톤은 제 체중과 상관이 없...ㅋㅋ
페이스가 저런데 존2네 ㄷㄷ...
그... 아직 마이 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