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계획은

베어풋 한켤레(머렐 베이퍼 글로브6), 안정화 한켤레(호카 아니면 아식스), 카본화 한켤레(써코니 엘리트2?) 씩만 구매하고

트랙? 그런 곳에 선수출신 코치들이 사람들 모아두고 pt 시켜주는 곳들 있다길래 알아볼까 생각중이고

크루는 제가 내향적이라 힘들긴한데 아무래도 여미새 남미새 없는 진짜 담담하게 뛰기만 하는 크루 찾아서 가입해보려는데요..

찾아보니까 장경인대 족저근막염 같은 부상도 잦다고 그래서 폼롤러랑 마사지볼 마사지건 아이싱밴드스트랩도 고려해봐야될거같고

그 외 장비로는 허리밴드랑 싱글렛이랑 소프트보틀 정도만 생각중

일단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러닝드릴 정도만 하루 30분씩 하고 있어요..

근데 뭔가 준비물이나 그런게 많아서 마음이 천근만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