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센서 정확도는 별로 신경안씀


개 허접쌈마이 브랜드 없는 알리 개병신 워치 말고


밴드류만 차도 이미 충분할정도의 정확도가 보장되는 세상에서 


150나올꺼 152나온다고 훈련계획이 망가지고 하는거 아니잖슴 


마찬가지로 100미터 선수고 0.1초가 중요한 사람이면 모르지만 


우린 이미 킬로 단위로 뛰고 많이 뛰는 애들은 10~20킬로도 뛰는데


 100미터 500미터 더뛰거나 덜뛰거나 무슨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보통 들쭉날쭉이 아니라 일관적으로 길게 잡던 일관적으로 짧게 잡던 하기 때문에 오차는 그다지 신경안씀





때문에 나는 워치류는 기본적으로 싼게 좋다고 본다 


비싼거 물론 좋다 하지만 istp라 그런가 굳이 라는 생각이 들며


성능때문에?? ㄴㄴ 걍 자기만족때문에 사는거라 본다 (혹은 보여주기용)





그런 관점에서 보다보니 갤럭시의 모든것이 마음에 들었지만 

배터리만은 용서할수 없다 


wearos 이놈은 스마트워치의 적이다 


배터리를 희생해서 워치로 뭘할껀데


워치로 할만한건 아무것도 없음 단하나 lte를 이용한 편의점 결제를 제외하면 

앱설치니 연동성이니 좆이나 까좝서라고 하고 싶음 

갤럭시 워치의 배터리를 10일짜리로 만들어 준다면 저런거 다 가져가도 좋음 

기능도 이거저거 키고 살다가 점점 배터리때문에 하나둘 끄게 되고 

aod조차 어지간하면 검정색 많이들어간거 쓰게 됨 

긴으정으로 수면 무호흡이니 코골이니 심작 박동 불규칙이니 다 체크되지만 

배터리가 없어 기능을 켤수 없다면 없는것과 뭐가 다르지?


갤핏3에 단독으로 gps랑 노래 재생되는 모델있으면 그거 살듯 


잘만든 rtos>wearos>병신rtos 







샤오미워치5


전체적으로 걍 쓸만하고 잘만들었음 

다만 실시간 페이스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추정됨 


그냥 아예 못잡는다고 보면 됨 이것만 아니었으면 걍 이거 쭉 썼을듯 

싸고 싱글gps지만 하천 달리는데 잘잡고 할인할때 샀는데 그값에 이정도면 감지덕지 아닐까 싶음 




티렉스3


하드웨어적으로 정말 완성도가 높다 

반대로 소프트 웨어적으로 흠...

수면점수라던가 준비상태를 점수로 주는데 이게 너무 후하다보니 

아주 잘잔날 85점 

존나 개 못자고 새벽에 잠들고 다음날 9시에 깬날 80점 이지랄 하니 


신용이 안감 


수면 측정 중간에 깨서 화장실갔다왔는데 깬거 안나오더라 

아직 몇일 안써봐서 모르지만 그다지 정확하진 않은듯 



반대로 심박같은건 거의 갤럭시랑 똑같이 잡히는걸로 봐서 둘다 비슷하게 정확도는 높다고 봄 


하드웨어적으로 더 비싼값을 받아도 좋은 기기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더 낮은값을 받아야 하는 기기라 

가성비 좋은 기기다 뭐 이런 생각은 별루 안듬 







개인적으로 추천을 해달라고 한다면 안써봤지만 걍 빕6추천함 


가민은 안써봐서 모르겠음 

솔직히 그값에 하드웨어적으로 너무 ....라는 생각때문에 살맘이 안생김

비슷한이유로 애플도 극혐하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