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진석 선수 너무 밝고 말도 잘하셔서 보기 좋았음


2. 더위... 이제 사실상 시즌 오프의 계절이 왔음

걷는 사람 속출


3. 상반기에 결국 50분 벽은 못넘겨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