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딱 반년째입니다
처음 900으로 3.5km 뛸때만 해도 진짜 기절하는줄 알았는데
이젠 830으로도 bpm 130정도 찍으면서 6km 갈수있네요
당분간은 제가 뛸 수 있는 페이스에서 무리하지 않으면서
천천히 거리를 늘려보고 10km까지 뛰어 보는게 목표입니다
존2고 뭐고 신경쓰지 않고 너무 헉헉대지 않는 선까지만
꾸준히 달려보자 했는데 그게 참 좋았어요
고통스럽게는 하지 말자 했는데 그게 꾸준히 하게된 원동력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살도 좀 빠지고
집에서 푸쉬업이랑 병행하니까
보기 좋아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뭣보다도 숨이 덜차고 일상생활이 편해져서 그게 제일 좋습니다
가르침 주신 런갤러분들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홧팅 - dc App
너모 잘했고
너무 굳굳
진짜 잘하고있다 속도욕심내지말고 - dc App
화이팅입니다!
잘하고 있으세요!!
감사한 댓글들에 부랄을 찢으면서 울고있습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언젠가 10km 대회 주로에서 뵐 날이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dc App
어차피 우리가 선수할것도 아니고 펀런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면 그걸로 된거죠. 여기 어느 고수님들만큼 잘 하고 계신겁니다. 화이팅!
멋있는 사람
우리 돼지들 화이팅
창피라뇨 오히려 리스펙합니다. 빨리 뛸 필요 전혀 없습니다. 때가 되면 알아서 속도 나옵니다.
열심히 하는 그대가 챔피온
인간승리 조아~~ 킵고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