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주3~4회쪽이 그냥 정석이었는데
최신 논문들에는 매일쪽이 근성장 측면에선 그냥 더 우세한중임
사실 사람의 회복능력이 문제인데 나이들수록 떨어지고 초보일수록 떨어지고 개인차도 있고
자기 체감을 얘기하는게 아님 어 내 느낌상 괜찮은데 했다가 실제로는 회복이 안됐고 피로가 누적되면 반드시 부상으로 이어지고
부상오면 운동 안하느니만 못해지고
근데 만 34세미만 젊은이들은 회복력이 뛰어나니 부상이 오고나면 늦고 오기전에 캐치할 수만 있다면 특권을 누리는 방향도 괜찮을듯?
헬창들 사이에서도 많이 갈리던ㄷ네
헬창들이 갈리니까 저기 뭐 스탠포드니 캘리포니아 주립대니 이런데서 연구를 하겠지
늅늅은 그냥 하라던데
근데 그게 니가 얼마나 골고루 많이 했겠냐 그냥해. 이런거지 러닝처럼 누적뎀 풀로 박은거랑은 다른듯
헬스는 뭐 고중저반 세트당 6 저중고반 세트당12 4~5세트 해봐야 60개인데 달리기는 일단 1만회 2만회 기본 깔리니깐 우리 관절은 저자극 지속에 더 약하다더라고
ㅇㅇ오염도 일반적으론 약하게 장기적으로 피폭되는게 위험함. 천천히 장악해서 복구도 힘든 상태로 발견되는게 보통인듯
내 느낌상 괜찮은데 하고 계속하다가 부상당하는건 모든 운동종목이 다 똑같네 나만 그런게 아니었엌
모든 운동의 숙명같은거지ㅋㅋㅋ
무게 빡세게 안치고 매일 거의 매일 쇠질함.
그거 논문도 있어ㅋㅋㅋ 150들꺼 걍 100으로 나눠해도 결국 운동 총량이 같다면 근성장도 같다
@ㅇㅇ(223.39) 일단 덤벨프레스 기준으로 20키로씩만 양손에 들고 미는데 가슴 잘 커여 ㅋㅋ 등이랑 어깨도 그렇구. 그래서 걍 적당한 무게로만 계속 침. ㅋㅋㅋ
웨이트에서 논쟁은 전신 근육을 다 타케팅하기때문에 분할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매일 or 주 3~4회로 분리할수 있는거고.. 러닝은 다르지 같은 부위를 계속 쓰는 운동인데
아니 논문에선 분할법이 아니라 하체만 시켰음 과거 정석대로 vs 매일
논문의 결론은 운동량의 총합이 같다면 근성장도 같다. 다만 어느정도 무게를 타협하더라도 매일하는쪽이 운동량이 높기가 쉬우니 근성장도 더 많이 일어났다
러닝은 좀 다름 근육이 다치는경우는 거의없고 인대나 힘줄이 다침 그 부하 최대한 줄이려고 회복기간을 갖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