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처제집 놀러와서 공지천이 좋다하여 뛰러감. 어디서 한바퀴 5키로라고 봐서 신나게 뛰는데 갑자기 호수가 너무 큰것…멈춰서 다시 검색해보니 여기는 의암호고 하프코스래…바로 반환하여 돌아옴… ps. 까만 런글렛 갤럼 잘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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