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공기가 이제 차지 않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곧 새벽에도 덥고 습한 날씨가 다가오겠죠.


그러니 그 전에 열심히 훈련해야죠.


오늘은 7k를 4:10~4:20 으로 역치주 실시했습니다.


생각보다 몸이 올라왔는지 아니면 길었던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서 가벼워진 덕분인지(?) 힘이 약간 남아 마지막 1k는 400 안으로 밀었고 전체적으로 무리없이 잘 완료했습니다.


역시 디나엘3는 저에게 최고의 레이싱화 중에 하나입니다.


즐거운 연휴되시고 건강히 행복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