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 부모님 모시고 효도관광차에

모닝런으로 숙소출발 오호리공원 러닝하는데

혼뛰하는 니혼런붕이들 클럽런붕이들 진짜 많더라...

일단 오호리공원 산책로와 러닝주로 자전거주로 나눠져있어

뛰는데 ㄹㅇ 쾌적 그자체.....

경치즐기며 뛰는데 4분초반대로 뛰는 런붕이들 진짜 많더라

이십대초반부터 사십대초반 까지 보이이는 클럽사람들이었는데 ㄹㅇ 잘뜀...... 뒤에서 조심스레 피빨다가 GG쳐버렸네 ㅋㅋ

이번에 뛰면서 느낀건... 겉멋든 패션러너는 거의 없다였음..ㅋ

후쿠오카 오면 꼭 오호리공원가서 모닝런 죠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