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런린이지만 23k 정도면 이제 LSD라고 부를 만은 하겠죠?


그동안은 공복에 뛰어도 아무런 불편 없이 뛰었었는데


여름에 2시간 넘어가니까 이제 슬슬 보급이랑 급수에 신경을 써줘야겠더라구요.


날벌레도 너무 많고 다리는 아프고 꽤나 힘든 날이었습니다.


다들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