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가 148일 남았습니다

오늘도 주말 장거리 성공했습니다

전날 피자 떡볶이 수분보충 충분히 했더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그렇지만 7시부터 더워지더니

돌아갈까 말까를 수십번 고민했습니다

그나마 날이 흐려서 괜찮았고 c2양말이 물집이 잡힐랑말랑 하네요

에보슬도 500마일리지가 차서 ㅜㅜ 어쩔수없이 신발 사야할거 같아요

쿠션이 살짝 무튼 사야할거 같아요 ㅎㅎㅎ

29키로부턴 대회페이스로 땡겨보았으나 실패했어요

더위에 지치고 졌습니다

다음번엔 성공하길 바라며 모두들 부상없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