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정도에서 잠글?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은  


태양 아래 메로나 처럼 녹아 없어지고...


그래도 차차선인 135로 PB (국국마 142 갱신)


덥긴하지만 그늘이 많고 지역 가족행사 같은 분위기 좋네요


농로 뛰다보면 마당에서 앵두따다가 할머니들이 응원해주심


시작...전 봉주님의 기운을 받아 마지막 3k 버틴듯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상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