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정도에서 잠글?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은
태양 아래 메로나 처럼 녹아 없어지고...
그래도 차차선인 135로 PB (국국마 142 갱신)
덥긴하지만 그늘이 많고 지역 가족행사 같은 분위기 좋네요
농로 뛰다보면 마당에서 앵두따다가 할머니들이 응원해주심
시작...전 봉주님의 기운을 받아 마지막 3k 버틴듯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상반기 끝!
430 정도에서 잠글?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은
태양 아래 메로나 처럼 녹아 없어지고...
그래도 차차선인 135로 PB (국국마 142 갱신)
덥긴하지만 그늘이 많고 지역 가족행사 같은 분위기 좋네요
농로 뛰다보면 마당에서 앵두따다가 할머니들이 응원해주심
시작...전 봉주님의 기운을 받아 마지막 3k 버틴듯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상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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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헥헥 콧물맨님도 더위조심
오와 대단해요 35분!!
135 해냈다! 빠이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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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웠는데 고생 많으 셨네요 ㅎㅎㅎ
서울오니 이제 비오네요 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이렇게 더운날에 pb달성이시라니 축하드립니다 !! 오늘 정말 더웠는데 고생하셨어요
시원할때 안하고 여름다되수 나머지 공부 느낌으로 올해 첫 하프 였네요 ㅜ ㅎㅎ 효자님도 더위조심 !!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