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아남프라자 근처로 짧게 달려주고  차를타고 사직보조경기장 트랙으로 이동 도착후 조금 쉬었다가  준비운동 10분가량 해주고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빌드업으로 달려준 마지막 2바퀴는 실패했지만 지난번보다 성장한 느낌  초반에 여유있게 시작했고 달리며 그동안의 근황도 이야기하며 달려주었고  호흡에 신경쓰면서  계속  달리다  10 K 지점부터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  1 K 가량  더 빌드업해서 따라붙다가 마지막 1 K 남겨두고는 따라붙기가 버거워 시야에 두면서 스피드있게 달러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천천히 걷다가  쿨다운러닝 짧게 해주고 차를타고 집근처에서 아침식사후 짧게 달려서 집으로 복귀


그래도 새벽에는 선선한 날씨이네요
역치에 가까워지면 귀신같이 페이스가 다운되네요 ㅎㅎ


러닝화 :  메스풀  (웜,본,쿨,쿨1)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