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이상 뛴지 오래 된듯해서
완주를 목표로 참여한 양평 마라톤 하프.

나름 홈 그라운드였지만 훈련 부족으로
pb는 커녕 완주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패이스를 많이 아끼면서 달렸습니다

다행히 덕분에 완주..넘 더워서 급수대 물을
머리에 끼얹으면 뛰었습니다 ㅎㅎ

마지막 스퍼트 따위는 없고 겨우 피니시 도착
역시 마라톤 대회는 넘 잼나네요

올해도 사회자는 배동성 아조씨가 와서
경품 추천할때도 잼났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빨간 동마티에
민트색 모자를 쓴 언발란스한 색감의 주인공이
접니다 ㅎㅎ






Full - 4 : 11 : 47 (고구려 마라톤 25/02/23)
Hafe - 1 : 47 : 47 (서울 레이스 24/10/13)
10k - 54 : 18 (양평 이봉주 2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