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책인데 어제 책꽂이에서 꺼내서 들고다니며 보고 있는데.. 일단 많이 걷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 내상황에서 완전 많이 걷는 사람들 에세이 재미있네.
이 배우 지인들 중 걷는 모임이 있는데 어떤 사람은 저녁 7시에 신사동에서 막걸리 한잔 하자고 약속 잡히면 경기도 광명에서부터 걸어온대.
터널인가 그영화 찍을 때 5일만에 살빼오래서..
신사동서 김포공항까지 걸어가고 제주도에서 계속 걸었나봐. 5일만에 수척해져서 터널에서 같혀 굶은 사람 비주얼을 만들어냈다고..
일단 나도 열심히 걸어보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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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밌게 본 기억 납니다 바지의 중요성을 알려준 부분이 재밌었음ㅋ
ㅎㅎㅎㅎ - dc App
한 5년 전에 읽었던 기억이..ㅋㅋ
한번 보고 책꽂이에서 자고 있었어. - dc App
저는 군대에서 불침번 서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케
젊은이네 ㅎㅎ - dc App
영화 625인가?것도 볼만하지않앗나 - dc App
577프로젝트요?
@뽀글이 맞네,,ㅋㅋㅋㅋ쏘리 음주중이라 생각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