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지역에 살아가지고 미리 코스를 체킹했을때 9km정도 였던걸로봐서 나머지1km 어떻게하려고 그러지??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첨에 출발하고 유턴구간에서 끝까지안가고 턴하는 사람들 + 2바퀴째 5km 사람들이랑 겹쳐버리고 엉망진창 그자체....
그래도 대회인데 10km에 근접하게 코스를 만들겠지 싶었는데 2바퀴돌았을때 8.4km이길래 진행요원한테 물어보니 들어가라하셨는데 전 돌아가라고 들어서 3바퀴째 뛰러감
9km 정도찍었을때 주변에 뛰는사람들을보니까 아이들 손잡고나온 엄마들임.. 절대 이페이스로 못오실분들이라 의아해서 진행요원한테물어보니 다시 돌아가라함... ㅋㅋㅋ
1회고 무슨 조직도가 산만하게 만들어놓았을때부터 소문난잔치에 먹을거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로 부실할줄은 생각도못함..
심지어 완주메달 받는것도 20~50분씩 걸리심... 이건아니잖아요 ^^
완장차려고 나오신분들이 대부분같은 대회였던거 같네요 대회뛴느낌도아니고 돈내고 벌받는느낌이였네요
최악의대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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