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많은 구간은 서행 필수라 낮에는 자도에서 뛰어도 별 상관없다 생각. (역주행 안 하고 대충 500 페이스 정도면?) 서울 안 살아서 샤방하게 따릉이 탈때나 한강자도 쓰는데 뛰는사람은 크게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제한속도 생까고 쌩쌩 달리는 로드 팩이 더 거슬리고 위험해 보였음.
인도가 지랄나는 구간이면 이해하지만 바로 옆에 인도 있는 구간은 굳이
주말에만 타봐서 거의 항상 인도가 지랄 나 있었음.
애초에 보행자 우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