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페플600km 신었음

홍대 아식스 오픈런해서 구매

처음 매장에서 신고 일어섰을때 너무 과한 쿠션이 있는거 같아 불호의 느낌이였음 

일단 시간이 아까워 구매 후 개시런

뛸때 진가 발휘됨 편안하게 잡아주고 푹신해서 대미지가 많이 줄어듬

결론: 정가 주고 신어볼만한 신발 허나 웃돈주고는 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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